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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2011
1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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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2012
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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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2012
14175
77

어제 밤 열두시 반 정도에 공항에 도착해 각자 집으로 잘 돌아갔습니다. 지금 한국은 오전 11시입니 다.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와보니 잘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제게 있어서 미주 동문 초청으로 미 국을 방문한 것은 추억과 인연입니다. 많은 선배님을 만나서 서로 얘기하고, 밥을 먹고, 어딘가를 방 문하는 모든 과정에서 선배님들께서 잘 챙겨주시는 하나하나가 행복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선배님들과 다른 많은 사람을

황현기
08/11/2011
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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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야..너희들하고 지낸 지난 2주는 나와 이곳 선배들도 꿈같이 지나간것 같아. 현기는 신일 고등학교를 진학한 이유중에 미주체험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크게 작용 했다는말을 지난 일요일 2회 선배님과 함께한 저녁식사때 듣고 좀더 많은 체험을 못했나 싶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만족 스러웠다는 글을 읽고,크게 위안도 되고, 보람도 느낀다. 항상 신일인 이라는 자부심 같고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미국에 오면 우리 기쁜마음으로 다시 보자. 파이팅 !!

김 봉현
08/11/2011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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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동문 여러분, 지난 4월 부터 이번 행사를 위하여 기획과 협의를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저께로 공식행사는 마쳤고, 마용천 선생님 부부와 재학생 4명은 오늘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이번 행사를 진행 하면서, 여러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교 사랑에 역시 신일인 이라는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첫날 우리 동문회의 기둥이신 1회 선배님들의 따듯한 환영만찬을 시작으로,남가주 동문 가족 야유회로 절정을 이루었고, 마지막날 임상호(1

김 봉현
08/10/2011
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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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태현맘입니다. 설레임과 들뜬마음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한지가 엊그제 같은데,만남이라는 기쁨도 잠시 ..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헤어질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아쉬움으로 마음 한구석이 뭉클합니다. 간접경험을 한 엄마의 마음도 이러한데 선배님들과 후배들의 마음은 더욱 아쉬움이 크리라 생각 됩니다. 인생이라는 긴 여행중에 짧은 시간이였지만,소중한 만남을 갖고,넓은 세상을 볼수있는 기회를 주시고, 그 속에서 희망이

상미 이
08/10/2011
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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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파티로 올려주신 사진을 보며 아이들이 처음 갔을때 보다 훨씬 더 밝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았 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자상하신 선배님들이 몸소 보여주신 끈끈한 동문애 덕분에 글로벌이 무엇인지 신일 재학생으로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느낀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경험들이 불씨가 되어 소중한 꿈을 품고 살아가는 믿음으로 일하는 진정한 자유인이 되길 바라 는 마음입니다. 그 다짐들을 잊지말고 실천하는

명숙 김
08/10/2011
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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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을 기다리며 공항에서 두시간이상을 기다렸던게 엊그제 같은데...이제 내일 아니 오늘 아침이면 다들 한국으로...집으로 돌아 갑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였는데...역시 헤어짐은...특별히 공항의 이별은 마음이 좀 거시기 하네 요. 제마음도 이런데...몇일을 같이 지내신 선배님들의 마음은 어떻실지...한참을 운전하며 여기저기 안 내해 주신 선배님들의 마음은 어떻실지... 오늘 임상호 선배집에서 40여명

김 갑승
08/10/2011
4134
71

미주 체험을 간다고 준비하느라 부산을 떨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아올 때가 되었네요. 바로바로 올려주시는 사진 덕분에 아이들 걱정없이 저희도 잘 지냈습니다. 김봉현 회장님, 사진 올리시느라 고생하신 김갑승 선배님, 이을용 선배님, 따뜻한 잠자리와 푸근한 사랑주신 황유하 선배님, 안타까운 소식의 임상호 선배님, 멋진 것 보여주시느라 좋은 것 먹여주시느라 많은

현수 엄마
08/08/2011
4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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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태현맘입니다.^^ 이 곳 서울은 강한 바람과 함께 강풍을 몰고온 "무이파"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피해가 있따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금 전 까지만 해도 창문을 열어 놓기가 무서울 정도의 강풍이였는데 이제 바람이 잠잠해 지는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김갑승 총무님의 배려로 아이들의 근황을 사진을 통해 매일 접하다 서부여행으로 잠시 마음을 접고 있으려니,짧은 기간임에도 많이 궁금하고 보고 싶었습니

상미 이
08/08/2011
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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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서부관광 사진이 올라 왔네요!! 우리 아들 이지훈이 드디어 연락을 했어요~ 잘 지내고 있는건 알지만 아들이 직접 보낸 문자가 반가웠어요. 요즘 며칠 궁금했는데~ 사진을 보는 순간 피로가 다 풀렸어요^^ 장엄한 그랜드캐년의 모습에서도 아이들은 모두 당당하고 즐거워보여 행복합니다. 샌프라시스코,라스베가스등 눈으로만 보지 말고 가슴으로 보고 오길 바래요~~ 먼저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면서 황유하선배님 직접 집으

명숙 김
08/06/2011
4155
68

이지훈맘입니다. 지금은 서부대륙 여행을 즐기고 있겠죠? 세상은 넓고 볼 것도 많고 할 일도 많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며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동문 선배님과 신일학교에 감사한 마음들을 한아름 가슴에 안고 오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마용천선생님 부부께서도 잘 지내고 계시죠? 아마 제자들 걱정하시느라 신경 많이 쓰고 계실거라 생각들어요~~ 감사히 생각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사일정 무사히 진행되고 있음에 감사

명숙 김
08/04/2011
4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