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4/2011
13521
Notice
02/06/2012
13459
Notice
07/27/2012
13069
87

여행 가기 전에 다 같이 모여서 회의하던 것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벌써 끝나버렸네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 했던 것 같아서 약간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번 미주 체험은 정말 큰 기회였고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낯선 타지에서도 온갖 편견이나 차별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자랑

현수 임
08/16/2011
4541
86

안녕하세요? 노 태현맘입니다.~~ 신일의 후배로 선배님들과의 만남의 축복을 통해 작은가슴으로 큰 꿈을 가득 안고 서울에 돌아온 태현이의 모습에는 잔잔한 감동이 묻어 있었습니다. 듣고 싶은 이야기..??참 많았지만.. 말수가 적은 편이라 묵묵히 참고 표현해 줄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이제서야 누적된 피로가 풀렸는지 하나하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았습니다. ====================================

상미 이
08/13/2011
4506
85

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이지훈엄마입니다. 아들들이 무사히 돌아오고 많은 얘기들을 들으면서 지훈이는 선배님들에 대한 존경심과 신일인이라 자부심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지금 느끼고 온 만큼 잊지 말고 실천해 나가는 지훈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리고 싶은분이 너무 많아요 ^^ 김봉현회장님을 중심으로 공항에 마중나오셔서 한참을 기다리시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많은 일 정 함께 해 주신 백준호님,신상성님

명숙 김
08/12/2011
4400
84

안녕하십니까 신일고 역사자료실장 최광범입니다. 그동안 글로벌리더십트레이닝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봉현 동문님을 비롯한 남가주 동문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도 서부의 마용천 선생님과 마찬가지로 동부에 학생들을 인솔하고 같은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동서부 모두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어제는 학교에 가서 서부를 다녀오신 마용천 선생님과 만나서 동서부의 활동 내용에 대해 깊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kwangbum choi
08/12/2011
4792
83

존경하는 선배님들께 안녕하세요. 저는 신일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전교회장 이지훈입니다. 저희는 11일 저녁 11시에 무사히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 한국에 도착하면서 미국에 있었던 기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한국은 지금 더운 날씨에 비까지 내려 날씨가 많이 안 좋습니다. LA는 정말 맑고 따스했는데 말입니다. 저는 이번 Global Leadership Training에 참가하면서 정말 소중한 추억과 깨달

지훈 이
08/12/2011
4233
82

우리 멋쟁이 지훈이.. 이곳에서 빡빡한 일정에도 항상 스타일리쉬하게 옷을 잘입고 다니던 지훈이 모습이 선하다.정말 소중한 추억과 깨달음을 얻어가는 계기가 되었다니 이곳에 있는 선배들은 너무나 보람을 느낀다. 신일 중학교 전교 회장으로써 많은학우들 한테도 신일인으로써의 자부심과 학교사랑을 심어줬으면 좋겠어. 우리 앞으로 자주 연락 하자. >

김 봉현
08/14/2011
4253
81

아이가 서울 제위치에 돌아왔습니다 무탈하게 건강히 돌아온 아이는 시차때문인지 잠을 못자고 미국에서의 얘기로 밤을 새웠습니다 본것들과 느낀것들까지 타국에서 성공하신 멋진선배님과 뭐든 뜻을 품으면 할수있고 이룰수있다는 자신감까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까지 모두 털어내곤 잠이들었습니다 2주간의 외유가 차마 아쉽고 항상 걱정스럽던 아이를 어린애에서 제몫을 해낼 성인으로 준비되어지게한 느

현수 엄마
08/12/2011
4235
80

현수 어머니도 지난 2주간 어린아들 개울가에 있는것처럼 가슴 졸이고 지냈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곳에서 본 현수는 항상 자신감에 차 있고, 영어도 잘하고, 이번에 온 재학생들의 리더 역활을 잘 수행하고 매우 의젓했습니다. 선배들과의 저녁 모임에서 현수를 소개할때, 수석입학 학생 이라고 소개하면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던 후배 입니다.현수가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자랑스러운 신일인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수 화이팅 !!

김 봉현
08/12/2011
4206
79

"환영 신일 중고등학교 재학생 미주 방문단"이라는 글을 들고 계시던 선배님들을 보며 미국이라는 땅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14박 15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이제 그 긴 시간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며 선배님들에게 이글을 쓰고있는 저는 신일 중학교 2학년 노 태현 입니다. 제가 전교 부회장에 당선되고 교감선생님을 비롯해 여러선생님들께 미주 체험에관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에는 아무것도 모른채 기뻐했습니다. 가

태현 노
08/12/2011
4220
78

태현아.. 잘 도착 했구나.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내가 본 막내 태현이는 가장 부지런하고,말수는 적었지만 다른형들과도 잘 융화하고 지내는 모습이 어린나이 답지않게 의젓해 보였어.또 이렇게 자기가 보고 느낀점을 글로 잘 표현한걸보고 너무 감동하고, 대견 스럽다.항상 신일인의 긍지를 잃지말고 너의 꿈과 목표가 이루어 지도록 이곳에서 응원 할께. 화이팅 !! >"환영 신일 중고등학교 재학생 미주 방문단"이라는 글을 들고 계시던

김 봉현
08/12/2011
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