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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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02/06/2012
14626
Notice
07/2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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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일중고 역사자료실장 최광범입니다. 송년모임을 성대히 마쳤다는 소식을 보았습니다. 졸업한 지 오랜 세월이 지났음에도 선후배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신일중고등학교를 위해 정성을 쏟아주시는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선 지난 여름에 우리 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을 초청하여 <신일글로벌리더십트레이닝>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봉현 회장님과 임원진을 비롯한 모든 동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호욱 교장님께서도 미주동문들께 감사하단

kwangbum choi
12/2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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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신일 동문 여러분, 어느덪 1년이 지나 12월9일 동문들과 함께 송년회를 지냈습니다. 너무나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잘 치렀습니다.1회 선배님 부터 31회 막내까지 동문이란 이름하에 너무도 스스럼없이 잘 어우러진 모임이었습니다. 지난 20년간 남가주 동문 이사회의 커다란 기둥이였던 조삼열(1회) 이사장님의 아름다운 퇴진과 함께 예충열(1회)동문이 새로운 이사장님 으로 선출 되셨습니다. 또한 저한테도 내년에는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김 봉현
12/1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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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넘 수고 하셨슴다...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동문회가 되길 기원 합니다.

선원 김
12/1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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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남가주 신일 동문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동기들... 문안 인사 드립니다. 벌써 한해를 마감하기위한 준비를 해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대로 한것이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 ㅠ.ㅠ... 언젠가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 수는 없겠지요. 다만, 후회만 되는 삶을 살지는 말아야 한다" 는... 그래도 주워진 삶속에 단 하나라도 정말 잘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김 갑승
11/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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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신일 동문 선배님, 후배님... 안녕하십니까? 20회 김갑승 입니다. 이제 날씨도 제법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도움의 말씀을 구하고자 이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우리 동문중 5회 오동석 동문이 계십니다. 오동석 동문께서는 목회를 하시며, 어려움에 있는 많은 한인청소년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오랜지 카운티 중심에 O.C. 한인청소년센타를 올해초 개관을 했고, 이곳에있는 경

김 갑승
11/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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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신일동문 송년의 밤" 일시 : 12월9일2011 오후 6시30분 장소 : Oxford Hotel (L.A. 에있는 Western 과 8가) 회비 : $60.00 (부부 동반시 $100.00) 문의 : 김갑승(20) 수석촘무 213-324-1061 주위의 아시는 동문들에게도 연락하셔서 한번도 동문회에 참석을 않하셨어도 이번 기회로 그리운 동문과의 소중한 만남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 갑승
10/2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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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신일 동문 선후배님... 벌써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한 기운이 아주 많이 느껴지네요. 부디 선배님, 후배님 가정과 사업에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 제2차 남가주 신일동문 산악회 산행 일정이 잡혔습니다. 장소와 일정을 말씀 드립니다. 장소 : Icehouse Canyon 일시 : 11월20일 일요일 오전 8시30분 모이는곳 : 파킹랏에서 모이도록 하겠습니다.

김 갑승
10/2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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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신일동문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 먼저 가정과 사업체에 주님의 축복이 늘 같이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지난 재학생 초청 글러벌 리더쉽 트레이닝에 쏟아주신 사랑과 도움이 앞으로의 동문회 활동과 사업에 큰 힘과 도약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신일 동문회 일정에 더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는 10월8일 토요일에 10회 임상호 동문이 운영하시는 Champions Club at

김 갑승
09/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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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광범 실장님께, 잘 다녀 오셨습니까? 저희도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잘 마칠수 있어서 다행 이었고 보람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행사 이었습니다. 먼저 이번 GLT행사를 처음부터 기획하시고 진행하신 최 실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어린 후배들을 인솔하고 오신 마 용천 선생님 부부 한테도 고맙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마 선생님이 아니었으면 후배들끼리 5박6일 서부 관광은 엄두도 못했을 기획 프로그램 이였습니다.. 또한 물심양면 으로 힘

김 봉현
08/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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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마용천입니다. GLT학생들과 남가주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후에 14,15일 양일간 교회 청년들과의 캠프가 있어 준비하고 행사를 진행하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최상의 경험을 갖게 하기 위해 14박 15일의 모든 일정을 준비하고, 진행될 수 있도록 일일이 챙겨주셔서 편안하고 기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김봉현 회장님 감사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매일 저녁 동기별 모임 때마다 밝은 미소로 참석해셔서 모임

용천 마
08/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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