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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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가져가지 않아서 아이들이 서부일대를 여행하는 동안 업로드되는 사진이 없더니 오늘 확인하니 굉장히 많은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이런 것에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서 올려주시고, 또 아이들 동행하며 사진 찍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한국을 출발한 후 1994년 이후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다는 뉴스와 함께 연일 36도 37도를 넘나들며 에어컨을 켜지 않고는 살 수 없는 날이 계속 되었습니다. 밤에도 30도를 넘는 열대아에 모두들

김희서 엄마
08/0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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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앞으로 남은 일주일동안 많이 배우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번째 사진: 솔뱅 두번째 사진: 몬트레이 18번홀 서너번째 사진: 자이언 캐년 다섯여섯번째: 브라이스캐년 일곱여덟 번째: 그랜드캐년 BY PKI

김희서
08/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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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만에 보는 얼굴들!!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남은 기간 건강하게 지내고 이곳 서울은 매일 매일 찜통더위입니다. 더위에 애써주시는 선배님들과 가족분들께 감사함 잊지말고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랍니다.신일의 아들들 파이팅!!!

정현숙
08/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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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雲多奇峰!!! 진시황도 흐르는 시간은 막을 수 없었다고 하듯 우리아이들이 트랙에 오른지 일주일이 지나고 있네요. 이곳은 낮에는 매미 소리, 밤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새볔까지 이어져 서울의 세레나데가 되고 있습니다. 동문님 꽤 긴 시간을 같이 하다 보면 혹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일이 있을수도 있어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충고도 해주시고 보듬어 주세요. 아이들이 돌아와서는 선배님이 베풀어 주신 사랑을 배우고, 학교에

박권일 엄마
08/0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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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진 사진들을 보며 한가족임에 감사를 드립니다.신일이라는 이름아래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나고 있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후배들을 아끼는 마음,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 ....우리 후배들이 그 마음들에 잘 호응했으면 좋으련만, 엄마로서 걱정이 앞서지만 우리 아들들 잘 하리라 믿습니다.어린 후배들을 아낌없이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시는 선배님들의 마음이 서울까지 전달되는 듯합니다.성선생님 사모님까지 아이들 챙겨주시느라 애쓰시고 정말 고맙습니다.덕분에

김세환 엄마
08/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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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아침일찍 눈이 번쩍하는 메세지 한통,,,모하비 사막을 횡단하고 있다는 선생님의 반가운 소식이었습니다.순간 자동차 이름 '모하비'가 떠올랐고 브룩실즈 주연의 '사하라'영화도 떠올랐고 그랬습니다.엄마인 제가 대리만족을 하는가 봅니다. 모하비 사막이란말에 가슴이 쿵쾅거렸으니 우리 아이들 환호, 감탄,,,,황홀했을것 같네요. .....청포도를 쓴 아육사님은 은쟁반에 하얀 모시 손수건을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연일 애

박권일 엄마
07/3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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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께서 계속 올려주시는 사진을 보며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성문경 선생님께서 모하비 사막을 횡단하고 있고, 저녁시간에는 라스베가스를 관광할 거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셨는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주셔서 아이들 활동 상황까지 문자로 보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얼굴 표정만 봐도 알수 있었고, 그 모든 것이 작은 것에까지 신경써 주시고, 베풀어 주시는 선배님들 덕분입니다. 즐거운

김희서엄마
07/3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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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틈나는 대로 들어와서 아이들 얼굴을 보고 나갑니다. 도착 확인 전화까지 해주신 후 부터는 옆집에 보낸것처럼 안심이 됩니다. 도혁인 야구를 엄청 좋아하는데 야구관람하고 모자도 구입한것 같네요. 희소식 전할게요. 신일 청룡기야구 결승진출한거 아시죠? 도혁아빠 모교가 북일인데 결승에서 만나면 어딜 응원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북일은 지고 말았네요. 이제 앞으론 열심히 신일 응원하렵니다^^ 더운 날씨에 아이들 챙겨서 인솔해주

도혁맘
07/3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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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날씨는 연일 폭염으로 잠깐만 외출을 해도 어지러울 정도로 뜨겁습니다.공항에서 배웅하고 온 날은 밤에 잠을 설치고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아이들을 위한 기도부터 했습니다.아침 8시가 되어서도 아이들 소식을 들을 수 없던 엄마들은 걱정이 되었지만 꾹 참으며 기다렸습니다.잘 도착했다는 문자 메세지를 보며 안심이 되었고, 아이들 소식을 전해주신희서어머니께 감사했습니다. 저녁에 홈페이지에 올라온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그리

김세환 엄마
07/3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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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동문 선배님들 덕분에 너무 잘 지내고 있습니다.최대한 많이보고, 배우고 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세환 김
07/2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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