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4/2011
14551
Notice
02/06/2012
14529
Notice
07/27/2012
14175
107

사랑하고 존경하는 믿음으로 일하는 신일 동문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오늘은 날씨가 참 포근하고 좋네요. ^^ 부디 동문들 가정과 사업체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는 4월28일 토요일에 올해들어 두번째 신일 동문 골프 토너 먼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번까지의 성적으로 6월말경에 있을 중앙사자기 동문 골프 모임에 출전하게 되실 동문을 선발하게 될것 입니다. 부디

김 갑승
04/0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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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30년간 LAPD에 한인 수사관으로 몸담고 계시다가 은퇴하게되신 한상진(2회)동문의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상진 동문께서는 지난해 신일 재학생 초청 "서부 뉴프론티어 크레이닝" 기간중 재학생을 LAPD에 초대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360634 (클릭이 안되시면 위의 링크를 copy 하셔서 주소칸에 pa

김 갑승
02/2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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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부고를 알려 드립니다. 현제 남가주 신일 동문회 이사로 계시는 하덕주(3회) 동문께서 아들상(스키사고)을 당하셨습니다. 동문의 한사람으로, 그리고 한 아버지로써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픔니다. 하덕주 동문을 위로해 주시고, 가족을 위해서 기도와 위로의 말씀을 부탁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영면과 조의를 표합니다. 고인 - (고) 하상유(27세) 입과예배 - 2월21일 화요일 6시 Norwalk

김 갑승
02/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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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가주 신일 동문 선배님, 후배님 그리고 동기들... 축복된 2012년을 시작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아직 그렇지 못하시다면 금방 그렇게 되시리라 믿습니다. ^^ 2012년 첫번째 남가주 신일동문 골프 토너먼트를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도 많은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로 골프모임이 점점 활기차고 많은 동문이 참여하여 즐기고, 또 정을 나누는 자리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올해도 더욱 발전되고 의미있는

김 갑승
01/20/2012
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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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남가주 신일동문 골프 토너먼트를 하려고 합니다. 일시 : 2월11일 토요일 10시30분 모이는 시간 : 10시30분 장소 : Champions Club at the retreat 8007 Soft Winds Drive, Corona, CA 92883 많은 참석을 부탁 드립니다.

김갑승
01/1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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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남가주 신일 중고등학교 동문 여러분... 희망과 소망과 행복의 2012년 4일째에 문안을 여쭙니다. 동문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와 사업체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이 늘 동행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는 1월16일 월요일에 "2011년도 남가주 신일동문 이사회 및 임원진 시무식"을 하려 합니다. 시무식을 통해 올해 동문회의 년간 행사 일정을 정리하고 준비하는 자리가 될것 입니다. 이사회에 소속해 계

김갑승
01/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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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선배님들의 따뜻하신 사랑과 동문애 덕에 미국에 방문해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에 참가했던 신일중학교 2학년 노태현입니다. 이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와 흔적을 남기려 했지만 이런 저런 핑계들로 늦게나마 들어와봅니다. 제가 이렇게 다시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45대 학생회 회장에 당선되었기때문입니다. 작년에 44대 학생회 부회장에 당선되어서 선배님들을 뵐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회

태현 노
12/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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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 2012년도 태현이 에게 소중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도한다. ^^ 수석 총무 김갑승(21회)

김 갑승
12/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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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2 새해 부터 너무 기쁜 소식 알려줘서 고마워. 항상 부지런하고, 묵묵히 책임감 있게 생활하는 모습이 아직도 선하다. 다시 한번 축하하고,학교 대표로 열심히 봉사하길 바란다. 새해 복많이 받고, 부모님 한테도 축하 한다고 전해줘. 동문 회장 김봉현 >안녕하세요. > >저는 작년에 선배님들의 따뜻하신 사랑과 동문애 덕에 > >미국에 방문해 >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에 참가했던 신일중학교 2학년 노태

김 봉현
01/03/2012
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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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는 안타까운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11회 김국진 동문의 부친께서 오늘 12월29일 새벽에 운명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김국진 동문은 동문 모임때마다 참석하시고 동문회 발전을 위해 좋은 말씀도 아끼지 않으셨는데... 지난 송년모임도 한국에 계시는 아버님께서 위중하시다는 말씀을 듣고 한국에 가시느라 참석을 못하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공항에서 한국에 들어가시기 위해 기다리는

김 갑승
12/29/2011
6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