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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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신일 선배님께안녕하십니까! 박권일입니다. 벌써 한국에 온지 1주일이 다되어가네요. 폭염은 가셨지만 여전히 밤잠을 설치게 하고 지금 서울은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선배님들과의 소중했던 보름을 돌이켜봅니다.제게 그 보름 간은 글로벌마인드, 리더십이 무엇인지 나름대로 정의내려보고더 큰 세계를 향해 우뚝 설 제 자신을 새로이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또한 이를 위해서 제가 열심히 영어공부에 힘써야겠다는 것과한국인의 정, 선배님들의 후배사랑이 이런

권일 박
08/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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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착 하자마자 개학이라 정신없었지? 항상 밝은 미소와 리더쉽을 보인 권일이가정치가가 되겠다는 포부가 꼭 이루어 지기를 이쪽 선배들도 응원 할께 !화이팅 !!!존경하는 신일 선배님께안녕하십니까! 박권일입니다. 벌써 한국에 온지 1주일이 다되어가네요. 폭염은 가셨지만 여전히 밤잠을 설치게 하고 지금 서울은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선배님들과의 소중했던 보름을 돌이켜봅니다.제게 그 보름 간은 글로벌마인드, 리더십이 무엇인지 나름대로

김 봉현
08/2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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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동안 정말 많은 체험을 한 것 같습니다.선배님들을 만나 본 시간도 정말 행복했습니다.항상 선배님들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나중에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세환 김
08/1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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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 하지만, 자기 소개할때 뚜렸한 목표의식과 자기표현을 너무 잘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다. 세환아 ! 너의 뜻데로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15일 동안 정말 많은 체험을 한 것 같습니다.선배님들을 만나 본 시간도 정말 행복했습니다.항상 선배님들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나중에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김 봉현
08/2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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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GTL캠프에 참가했던 김희서입니다. 저희들은 그제 밤 10시에 서울에 잘 도착했습니다. 그날 새벽에 직접 연락드리고 싶어서 김봉현선배님께 전화를 드렸었는데 자동응답기만 돌아가더군요. 미국에서유쾌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이차가 많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들은 미국까지 초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저는 선배님들과 함께 로스엔젤레스에서 보낸 시간들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나중에 기회

김희서
08/1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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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이지만 막내 같지 않게 의젓한 희서야,이곳에서 보낸 시간이 즐겁고 유쾌 했다니, 나도 기분 좋다.노심초사 니 걱정 많이 했던 어머나와 할머니 한테도 안부 전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다시한번 만나자.안녕하세요? 이번 GTL캠프에 참가했던 김희서입니다. > >저희들은 그제 밤 10시에 서울에 잘 도착했습니다. > >그날 새벽에 직접 연락드리고 싶어서 김봉현선배님께 전화를 드렸었는데 자동응답기만 돌아가더

김 봉현
08/2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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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0시 조금 못되서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해서 가족들과 만났습니다. 비가 온 후여서 인지 습도가 더 높아서 미국보다 훨씬 덥게 느껴졌는데 그동안에 너무 더웠다가 이정도면 매우 시원해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더위를 피해 잘 다녀왔다고 하십니다. 하루가 지난 오늘 그곳이 그립습니다. 언젠가는 꼭 다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배님들의 정성과 노력들이 헛되지 않도록 열심히 학교생활하고 미래를 꿈꾸겠습니다. 그동안 감사

문도혁
08/1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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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할것 같은 도혁이가 형들이랑 야구 했던 모습은 아직도 내기억에 생생히 남아 있어.처음 던지는 언더핸드 피칭이 3-4년이상 야구한 학생보다더 잘 던지는것 같아.너무 인상적 이었어. 너도 건강하고 사랑한다.어제 밤 10시 조금 못되서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해서 가족들과 만났습니다. >비가 온 후여서 인지 습도가 더 높아서 미국보다 훨씬 덥게 느껴졌는데 >그동안에 너무 더웠다가 이정도면 매우 시원해진 것이라고 말씀하셨

김 봉현
08/2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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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여일 동안 엄마인 저도 행복했습니다. 전화통화 할 수있었고, 메세지 주고 받을 수 있어서 그런지 태평양 건너에 있다는 것을 잊을때가 있었습니다.'세계는 하나' 라는 것을 이번일로 절실히 느꼈습니다.이런 뜻 깊은 동문과의 만남이 미주 지역을 넘어 "유럽 신일중고 글로벌 리더쉽 트레이닝 " 이런 멋진 상상도 해봅니다.그래서 선후배간의 돈독한 우정이 학교발전,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이어져 우리나라의 명문고교로 자리매김하여 학문분야 최초의 노벨상도

박권일 엄마
08/1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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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주 중앙일보 조인스아메리카에 본부장으로 재직중인 김윤수 동문입니다 자랑스런 후배들의 미국 방문 이야기와 남가주 동문들의 훈훈한 정을 기사로 싣었습니다 인터넷 미주 중앙일보 공식 웹사이트 www.koreadaily.com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세요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관련사진 크게 보기

김 윤수
08/0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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