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9/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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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번 글로벌 리더쉽 트레이닝을 마치고 돌아간 황정환 후배가 강형곤 회장께 보내온 이메일 입니다.From:황정환[mailto:hhhs5534@naver.com]Sent:Wednesday, August 14, 2013 8:58 PMTo:pkang@americangraphicboard.comSubject:선배님이번GLT에참여한신일고황정환입니다.회장님 안녕하세요?저는 이번5회Global Leadership Training에 참가했던 신일고47회

김 갑승
08/1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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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조금 전 저의 아이(권회찬)가 일행과 함께 선배님들이 마련해 주신미국 방문을 위해 출국하였습니다. 저는 배웅을 하지 못하였지만 아내와 다른 부모님들께서 공항에서 잘 보내고 오셨답니다. 일행 부모님께서 점심도 내시고 서울로도 태워다 주셔서 단합도 잘되는 역시 신일고 힉생 가족들인 듯 하여 저 또한뿌듯함을 느낌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미국에 계시는 선배님들과 그 가족분들께서 후배와 고국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여러 수고와 불편

재학생 부모
07/2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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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문 가족 여러분,일년에 한번 하는 TBGE 행사입니다.남녀노소, 부모님,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 누구나 대상입니다.자녀들이 없는 어른들도 참여 할수 있는 단 한번의 TBGE행사입니다.어려운 이웃가정도 많이 초청하는 이웃과 더불어 나가는 행사이기도 합니다*미국가대표 이기식감독 코칭스탭이 지도하는 초보자 양궁클래스, 트로피가 있는 토너먼트.*전문가가 지도 하는 누구나 즐길수 있는 암벽등반*농구 토너먼트*최고의 산악 자전거, 텐트..아

김상호
06/2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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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5월27일 토, 일,월 입니다가까운 캠핑장입니다. 카누타기, 낚시, 승마, 하이킹 모두 즐길수 있습니다자세한 안내와 등록은 www.tbge.net 입니다문의전화 626-483-0839 김상호

김상호
04/1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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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03/1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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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8월쯔음 선배님들이 계신 미국 서부지역으로 초대를 받았던 학생이에요^^그 때 제가 자기소개를 할때마다 아직은 선배라고 부를 수 없는 예비선배지만 곧 신일고등학교에 입학해서 그냥 선배라고 부를 수 있게 될거라고 말했던거 혹시 기억나세요?제가 드디어 오늘 3월 4일에 신일고등학교 입학식을 하고 정식으로 신일고등학교 학생이 되었어요!!저는선배님들의 후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신일이라는 학교를 한번 더 다니게된 것도 정말 자랑스러워

문도혁
03/0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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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혁이 오랜만이다...수석총무로 있던 김갑승이다.축하한다고 해야겠지??? 힘들일이 많겠지만... ^^ 무엇보다도 정말 기억에 남는 고등학교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공부는 잘 알아서 하고...추억이 없고, 기억이 없는 과거를 만들지 말고....안좋은 기억이라도 너한테 약이된다면...그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본다.정말 비젼을 가지고...푯대를 향해서...그리고...앞으로 수없이 만나게될 후배를 생각하며 멋진 모습으로 있어주길 바란다. 화이팅...!

김 갑승
03/1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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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혁아..그동안 잘 있었니? 문혁이가 우리집에서 내아들들(Ray,Justin) 과 함께 야구 피칭(문혁이가 너무 잘 던져서 기억이 많이남)하고 같이 사격장에 같던 선배 김봉현 이야.문혁이가 다녀간지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신일고 입학 정말 축하해. 고등학교 생활 보람차게 잘 보내고 기회가 되면 우리 다시 보자. 이곳에서 응원 할께.. 화이팅 !!!안녕하세요~ 작년 8월쯔음 선배님들이 계신 미국 서부지역으로 초대를 받았던 학

김 봉현
05/1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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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10/01/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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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리자
09/05/2012
3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