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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2011
14552
Notice
02/06/2012
14529
Notice
07/27/2012
14175
127

>동문 여러분들 안녕들 하세요? >저는 1회동문 정상무 (3608886860)입니다. >그간 Toronto, Canada에 이민후 Vancouver, WA 로 이주 ( Howard Johnson-Vancouver, WA) 했슴. >기회 되시면 한번 가족들과 놀러 오세요. 정성껏 잘 모시겠습니다. >미주 1회동문 명단부탁 합니다. > >

조 삼열
04/1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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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여러분들 안녕들 하세요? 저는 1회동문 정상무 (3608886860)입니다. 그간 Tonronto, Canada에 이민후 Vancouver, WA 로 이주 ( Howard Johnson-Vancouver, WA) 했슴. 기회 되시면 한번 가족들과 놀러 오세요. 정성껏 잘 모시겠습니다. 미주 1회동문 명단부탁 합니다.

samccchung
03/2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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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남가주 신일 동문 선배님...그리고 사랑하는 동기들, 후배님... 벌써 2013년을 마감해야 하는 시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열심을 다하시고 최선을 다하셨을 동문여러분께 박수와 인사를 올려 드립니다. 이제 2013년을 정리하며 동문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는 송년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다들 참석 하셔서 오랜만에 만나는 동문들과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에는 전과는 또 다른 많은 선물

김 갑승
11/22/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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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셨습니까.. 얼마전 이곳 남가주로 이주해 오신 신일 은사님 한분을 소개해 드립니다. 1969년부터 약 10여년을 모교인 신일 중학교에 제직하시면서 일반사회 과목을 가르쳐 주신 박 청 선생님 이십니다. 70년말에 미국 오하이오주로 이민을 오셨다가 은퇴하시면서 자제분이 있는 이곳 남가주 얼바인 인근 라구나우드로 이주해 오셨습니다. 선생님을 기억하시는 동문께서는 안부인사 여쭈신다면 얼마나 기뻐하시실...^^

김 갑승
09/2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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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신일 동문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새해를 맞이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8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7월 25일부터 7월31일까지 진행된 모교와 총동문회 주관으로 진행된 Global Leadership Training은 많은 동문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무사히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그동안 수고하신 여러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저녁 식사를 제공해 주신 1회, 4회, 8회 동문들, 그리고 임원진 여러분

강형곤
08/05/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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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남가주 신일 동문 선배님, 동기들 그리고 후배님... 이번 글로발 리더쉽 트레이닝에 수정된 스케즐이 있어 알려 드립니다. 2013 글로발 리더쉽 트레이닝 LA 방문의 수정된 스케줄은 아래와 같습니다. 7월 25일 목요일 - JAL편으로 11:35AM (LAX 도착) - 강형곤(8), 이일용(15) - 점심식사 및 Paul Getty Museu

김 갑승
07/15/2013
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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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남가주 신일 동문 선배님, 동기들 그리고 후배님... 벌써 2013년도의 반도 훌쩍 넘어가고 무더위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들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올해도 모교의 사랑하는 후배들이 7월25일(목)에 도착을 합니다. 1년만에 돌아온 동문회 큰 행사에 모든 동문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2013-7-9 글로발 리더쉽 트레이닝 LA 방문 스케줄 은

김갑승
07/1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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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신일동문 골프 토너먼트 2차 안녕하십니까? 동문 한분 한분의 가정과 사업에 하나님의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7월이면 한국에서 사랑하는 모교의 후배들이 "글로벌 리더쉽 트레이닝"으로 이곳 미국을 방문합니다. 모든 동문께서 협조하셔서 동문발전과 위상에 좋은 성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를위해서 6월15일 토요일에 2013년 2차 신일 동문 골프 토너먼트를 하려합니다. 함께하셔서 동문들과의

김 갑승
05/2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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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남가주 신일 동문 여러분!!! 희망찬 2013년의 첫달이 어언 중반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남가주 신일 동문회는 선배님 및 동문여러분의 열정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더욱 더 발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과 조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좀 더 발전적인 동문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남가주 신일 동문회의 발전을 위한 여러분들의 귀한 고견 하나하나는 향후 신일 동문회 운영정책과 개발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토록 최선을 다하도록

관 리자
01/19/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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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다사다난 했던 한해가 벌써 마무리할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들 알찬 한해를 보내면서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랍니다. 올해 남가주 신일 동문회도 많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 연말 송년회밤에 무료배포될 예정인 전미주 신일 동문 주소록이 포함된 2013 다이어리에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주소록 제작을 위해 광고와 도네이션 으로 참여해주신 동문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김 봉현
11/28/2012
7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