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4/2011
13520
Notice
02/06/2012
13457
Notice
07/27/2012
13069
57

이지훈맘입니다. 임상호선배님께 이번 행사에 물심양면으로 수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면서 마음 깊이 조의를 드립니 다. 사모님께서도 상심이 크실텐데 많은 위로 부탁드리며 고인의 영면을 기도드립니다...

명숙 김
08/03/2011
3648
56

8월 1일 일정: -엘에이 출발 -모하비 사막을 가로질러 바스토우 도착 후 중식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도시, 라플린 도착 후 호텔체크인 -호텔: HARRAH'S CASINO HOTEL 8월 2일 일정: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사우스림 관광 -중식후 그랜드캐년 이스트림 관광 -인디언 보호구역을 지나 파월호수 의

김 봉현
08/01/2011
3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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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올려주신 사진 감사히 잘 보고있습니다. 어린후배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남가주 동문선배님께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직접목소리로 듣지않아도 새로운경험에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아이의 사진속에서 하나 하나 읽을수 있습니다. 서울과 달리 항상 맑고 쾌청한 날씨까지도 아이들에겐 축복인것같습니다. 선배님이라 부르기도 어려운 1기선배님부터 후배들사랑이 각별하시니 이 뜨거운 동문애

현수엄마
08/01/2011
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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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 태현맘입니다. 이곳 서울과는 상반되는 화창한 날씨로 선배님들과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걸 보니,덩달아 기분이 좋아 집니다. 선배님들의 후배를 향한 지극한 사랑이 차고도 넘치는듯 합니다. 주말 내내 지루하도록 비가 내리더니 오늘 낮 부터는 수줍은듯 햇님이 고개를 드는군요.(비야 이제 그만 와랏!) 월요일 아침 출근을 하고 커피한잔을 마시는것도 잊은채 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소식이 있을까 하는

상미 이
08/01/2011
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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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동문 여러분, 지난 수요일(7-27) 마용천 선생님 부부와 모교 재학생 4명이 이곳 L.A 에 도착 했습니다. 공항에는 백준호(5회),신상성(8회)과 둘째아들 David, 임상호(10회),김갑승(20회) 그리고 제가 마중을 나갔습니다.첫날 임상호(10회),신상성(8회) 동문이 UCLA 학교 투어와 Hollywood 관광을 안내 하였습니다. 특히 신상성 동문 아들(David) 이 UCLA 에 재학생이어서, 수고를 많이 했

김 봉현
07/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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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의 근황을 기다리는 설레임으로 동문홈페이지에 첫 인사를 하며 작은행복에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또 다른세상을 경험하고 있는 아이들의 근황을 간접적으로 경험할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선생님을 뵐수 있는 만남의 축복을 태현이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축복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선배님들께서 만들어주신 기회가 헛되지 않도록 선배님들의 모습을 거울삼아 좀더

상미 이
07/30/2011
3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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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 날씨는 언제 폭우가 내렸나 싶게 쨍쨍한 날씨랍니다. 벌써 매미소리가 들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선배님들 덕분에 여러 곳을 견학하며 견문을 넓히고 있네요^^ 우리 부모들이 해 줄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을 선배님들 덕분에 가질수 있는 지훈이는 행운아라는 생각 이 듭니다. 이렇게 선배님들을 뵙고 같이 대화 나눌 수 있는 영광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선배님들이 그 곳에 서 성공할수 있었던 인생 경험이나 그

명숙 김
07/30/2011
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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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환영해 주시는 하늘같은 까마득한 1회,3회 많은 선배님들의 흐뭇해 하시는 얼굴들을 뵈면서 끈끈한 동문들의 무한한 애정을 느낍니다. 푸짐한 숯불갈비 식사와 아침식사후의 흐믓한 표정들도 우리의 마음을 덩달아 뿌듯하게 합니다. 멋지시고 듬직하신 우리 김봉현회장님과 변조학부회장님 ~ 오늘도 우리아가들 관광시켜 주시느라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가들이 바쁜 시간 뒤로 하고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그 마음들

명숙 김
07/29/2011
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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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뉴스특보에 집중폭우로 인한 사고소식이 오전까지 이어지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창틈 사이로 환한 햇살이 찾아 듭니다. 아침일찍 출근해 업무는 뒤로하고 아이들의 근황이 궁금해 신일 남가주 동문회에 첫인사를 합니다. 선배님들의 인자하신 모습과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조화를 이룬 사진을 보며 저절로 가슴이 따뜻해져 옵니다. 어제새벽에 받은 태현이의 메일속에 선배님들의 자랑이 그칠줄 모르더군요. Univ

상미 이
07/29/2011
3673
48

고맙습니다. 저녁마다 온 식구가 컴퓨터 앞에 둘러 앉아 '오늘은 우리 형아가 무엇을 했나' 홈피를 살핍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감동과 고마움을 느낍니다. 사진 한장한장마다 선배님들이 후배를 얼마나 배려하고 신경써 주시는지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받은 것이 있으니 제 아이도 먼 훗날 선배님들처럼 열심히 생활하고 후배들을 사랑으로 이끌어주는 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황현기 엄마
07/29/2011
3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