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03/14/2011
13521
Notice
02/06/2012
13459
Notice
07/27/2012
13069
67

안녕하세요~~태현맘입니다.^^ 서부여행을 하며 새로운 체험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몇자 올립니다. 출근과 동시에 커피한잔하는것이 하루의 시작이였는데,요즈음은 컴퓨터 앞에 앉아 아이들의 근황을 홈피를 통해 접하며,행복충전후 업무를 시작합니다. 미주체험 보름의 일정중 절반을 넘기며,태평양 건너에서 훌륭하신 선배님들께서 주신 새로운 기회를 온몸으로 체험하며,가슴에 큰 꿈을 품고 있을 태현이를 떠올려 봅니다.

상미 이
08/04/2011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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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중앙일보 미주판 14면에 신일중고 글로벌 리더쉽 체험 프로그램 미주 방문단 관련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미주 중앙일보 코리아데일리닷컴에도 올려놓았습니다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236886 기사 작성은 남가주신일중고 동문회 16회 김윤수 동문이 작성했습니다 (현재 미주 중앙일보 본부장으로 재직) 신문 PDF 파일을 보실려면 자유게시

김 윤수
08/04/2011
3835
65

안녕하세요~~노 태현맘입니다.^^ 어제는 태현이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세계7대 자연경관중의 하나인 그랜드캐년의 넓고 광대한 자연경관을 혼자 보는것이 많이 미안했던것 같습니다. 태현이가 보내온 글귀를 그대로 옮기자면, 눈앞에 들어온 그랜드캐년의 웅장함과 장엄함에 입이 떡 벌어지던군요. 말이 필요없는 순간 탄성만 열심히 내뱉었겠지요. 자신의기분을 표현하기 힘들만큼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그랜드캐년에 흠뻑 젖어있는

상미 이
08/03/2011
3705
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후배들을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임상호선배님! 얼마나 가슴이 많이 아프십니까? 더구나 후배방문에 바쁘셨을 텐데... 저희도 당황스럼과 슬픔이 밀려옵니다 사모님께도 애도의 말씀드립니다 삼가 조의를 표하며 고인 영면을 기도드립니다

현수 엄마
08/03/2011
3746
63

안녕하세요? 노 태현 엄마입니다. 임상호 선배님! 후배들의 방문에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주셨는데,가슴아픈 비보에 슬픈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어떠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해도 보잘것 없겠지만 삼가 조의를 표하오며 고인의 영면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상미 이
08/03/2011
3813
62

이지훈맘입니다. 메인화면에 뜬 우리 애들의 모습이 모두들 듬직하고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워 보입니다. 야외피크닉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아직은 철없고 실수도 하지만 선배님들께서 관심과 사랑으로 베풀어 주심에 얼마 안된 기간이지만 다들 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인 신일인이 된것을 자랑스럽고 명예롭게 생각하리라 믿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선배님들이 후배 아끼고

명숙 김
08/03/2011
3708
61

안녕하세요~~태현맘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아이들 소식을 사진을 통해서 볼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신일선배님들께 감사 인사 먼저 올립니다. 하루하루 추억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행복한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행복바이러스가 서울까지 전달된것 같습니다. 마음이 넘 뿌듯합니다. 자랑스런 신일의 선배님들이 주시는 많은 기회를 통해 후배 태현이가 평생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새로운 추억으로 간직하며 새로운 마음

상미 이
08/02/2011
3822
60

태현 어머니... 죄송합니다. 이런 실수를 ^^ 그래서...태현이 이름을 좀 찐하게 했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김갑승
08/02/2011
3615
59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일 동문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 지난 27일부터 이곳 남가주를 방문하신 모교 마용천 선생님 내외분과 우리 재학생들을 위해서 아낌없는 관심과 참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안타깝고 슬픈 말씀을 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우리 남가주 동문회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과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 임상호 동문(10회)의 장인어른께서 지난 28일 캐나다에서 타계 하셨습니다.

김갑승
08/02/2011
3671
58

후배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선배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가까운 곳이면 얼른 달려가 사모님을 뵙고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만....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현기 엄마
08/03/2011
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