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 Name 현수 임
  • Date 08/16/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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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기 전에 다 같이 모여서 회의하던 것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벌써 끝나버렸네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 했던 것 같아서 약간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번 미주 체험은 정말 큰 기회였고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정말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낯선 타지에서도 온갖 편견이나 차별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자랑스러움과 용기를 얻게 됬고,

현재 전 세계의 Leading Country 인 미국의 모습을 직접 보면서 개방적인 분위기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공부하는 미국 학생들도 보면서

부럽기도 하고 저도 이런 곳에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어딜 가나 각별한 신경 쏟아 주신 김봉현 회장님,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유머감각도 좋으신 이을용 선배님, 그리고 저희가 댁에서 잘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