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Re] 2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 Name 김 봉현
  • Date 08/1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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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어머니도 지난 2주간 어린아들 개울가에 있는것처럼 가슴 졸이고 지냈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곳에서 본 현수는 항상 자신감에 차 있고, 영어도 잘하고, 이번에 온 재학생들의 리더 역활을 잘 수행하고 매우 의젓했습니다. 선배들과의 저녁 모임에서 현수를 소개할때, 수석입학 학생 이라고 소개하면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던 후배 입니다.현수가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도 자랑스러운 신일인이 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수 화이팅 !!




> 아이가 서울 제위치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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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탈하게 건강히 돌아온 아이는 시차때문인지 잠을 못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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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의 얘기로 밤을 새웠습니다 본것들과 느낀것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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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국에서 성공하신 멋진선배님과 뭐든 뜻을 품으면 할수있고 이룰수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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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까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다짐까지 모두 털어내곤 잠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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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간의 외유가 차마 아쉽고 항상 걱정스럽던 아이를 어린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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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몫을 해낼 성인으로 준비되어지게한 느낌입니다 모두 선배님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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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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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님들께 받은 휼륭한 가르침을 잊지않고 현수도 꼭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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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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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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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수엄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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