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모교 재학생 초청 글로벌 리더쉽 프로그램을 마치며...
  • Name 김 봉현
  • Date 08/12/2012
  • Hit 8267

남가주 동문 여러분,



지난 6월 이번 행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이사님과 임원진 이 함께 모여 의견을 나눈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재학생들이 2주간의 프로그램을 무사히 맞히고 어제 귀국 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진행에 있어서 많은 동문들이 모교 사랑과 동문회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 으로 도움을 주셨습니다. 모교 재학생 도착 첫날 남가주 동문회의 최고 어른이신 김길동 선생님 과 최영기 선생님 또한 1회 선배님들의 따뜻한 환영 만찬을 필두로

글로벌 리더쉽 프로그램을 시작 하였습니다. 2012년 행사는 작년의 경험을 토대로 좀더 많은 시간을 이곳 선배들의 가족과 만나는 시간에 할애 하여서, 모교 재학생들이 직접 채험하고, 피부로 느낄수 있게 하였습니다. 매일 저녁을 1회 동기회, 3회 동기회, 4회 동기회,8회 동기회, 10회 이후 동문들, 마지막 으로 오렌지 카운티 동문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너무 많은 감명을 받았고 , 많은 선배님들이 먼나먼 타국땅에서 이룬 성공적인 삶에 뜨거운 박수와 한국에 돌아가 많은 신일 재학생들에게 훌륭한 선배들의 모습을 전하겠다고 했고, 이번에 참가한 재학생들이 최고의 인상깊은 프로그램으로 매일 저녁 이루어지는 각 기수별 선배들간의 저녁 식사를 뽑았습니다.



마지막으로 2012 글로벌 리더쉽 프로그램을 진행함에 있어서 많은 동문들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셨습니다. 그중에도 특히 도착한 첫날 공항에 아들 둘을 데리고 나와서 따듯하게 모교 재학생들을 마중하고 ,둘째아들이 다니는 UCLA 투어를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고해준 신상성(8회) 가족, 첫날, 둘째날 프로그램과 이번 행사에 봉사한 동문들과 재학생들과의 마지막 송별회 까지 집에서 직접 준비해 주고,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임상호(10회) 가족 에게 감사 드리고, 생애 처음 경험해 보는 22구경과 38구경 권총을 을 직접 사격 할수 있게 도와준 한상준(2회) 동문 , 한국과 일본 축구 있던날 TV 시청도 포기하고, 하루 종일 모교 재학생들 데리고 다니면서 사진도 찍어주며, 같이 놀아줘서 이번 참여 동문중에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이을룡(15회)동문, 가족들과 팜스프링 에서 오붓한 Vacation 중에 모교 재학생들을 팜스프링 으로 초청해서 호텔에서 1박을 제공해준 최상범 (13회) 가족, 이번행사 처음부터 끝나는 날까지 재학생들의 지도 교사로 너무나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성문경 선생님 가족, 이번 행사 기획과 진행에 있어서 많은 시간을 활애해서 무사히 끝날수 있게 도와준 이찬용(3회) 김상우(4회),장상영(4회),백준호(5회),김중수(8회),양원종(8회),강형곤(8회),변조학(13회),김선원(15회), 신수현(18회),김웅(20회), 이승근(31회) 그리고, 행사의 모든 사진을 동문 홈페이지에 올리고, 전체적인 행사의 진행에 깊이 관여해준 수석 총무 김갑승(20회) 동문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주셔서 일일히 감사의 말 전하지 못하는것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남가주 신일 동문들간의 친목과 동문애가 더욱더 발전 한것을 여실히 느낄수 있었고,모교의 발전에 남가주 동문 모두가 조금이나마 기여 했다는 자부심과 보람을 느낄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 했습니다.



동문 여러분,



벌써 올해 반이 훌쩍 지나고 무더운 8월 이내요. 다들 건강 조심 하시고, 올해 끝날때 까지 마무리 잘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남가주 신일 중고 동문 회장



김 봉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