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 Name 현수엄마
  • Date 08/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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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올려주신 사진 감사히 잘 보고있습니다.
어린후배를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남가주 동문선배님께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직접목소리로 듣지않아도 새로운경험에 얼마나 즐거워하는지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아이의 사진속에서 하나 하나 읽을수 있습니다.
서울과 달리 항상 맑고 쾌청한 날씨까지도 아이들에겐 축복인것같습니다.
선배님이라 부르기도 어려운 1기선배님부터 후배들사랑이 각별하시니
이 뜨거운 동문애가 연연히 이어지는 신일 전통의 원동력임을 새삼 깨닫습니다.
저희 현수도 이런 전통을 이어나갈 훌륭한 신일인으로 키워야할
엄마로써의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금도 후배들 더좋은것 보여주시려 열심애써주시는 남가주선배님께
항상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