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보고 또 보아도 반가운 얼굴들
  • Name 상미 이
  • Date 08/01/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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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 태현맘입니다.

이곳 서울과는 상반되는 화창한 날씨로 선배님들과 밝은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걸 보니,덩달아 기분이

좋아 집니다.

선배님들의 후배를 향한 지극한 사랑이 차고도 넘치는듯 합니다.

주말 내내 지루하도록 비가 내리더니 오늘 낮 부터는 수줍은듯 햇님이 고개를 드는군요.(비야 이제 그만 와랏!)

월요일 아침 출근을 하고 커피한잔을 마시는것도 잊은채 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소식이 있을까 하는

설레임으로 남가주 신일중고등학교 동문회에 방문을 합니다.

학창시절 한 페이지를 장식할 멋지고 아름다운 경험을 하고 있는 4명의 신일의 아들들을 보니 자랑스

럽기만 합니다.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셔서 우리 후배들이 소중한 체험을하고 있음을 꼭 마음에 새기고 앞으로 더 나아

가 글로벌리더로써 조금도 손색이 없는 자랑스런 아들들이 될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같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한순간 한순간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시간이 지난뒤에도 잊지못

할 값진 경험으로 간직하고,만남의 소중함을 통해 신일의 자긍심을 마음에 담을수 있는 막내 태현이,

멋쟁이 지훈이,듬직한 현수,꽃미남 현기는 잊지않고 기억하리라 생각합니다.

김봉현회장님을 비롯하여 신일의 자랑스러운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애쓰시고 수고 하시는 손길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서울 하늘아래서 노 태현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