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오늘은 무엇을 했을까?
  • Name 명숙 김
  • Date 07/3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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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 날씨는 언제 폭우가 내렸나 싶게 쨍쨍한 날씨랍니다.

벌써 매미소리가 들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선배님들 덕분에 여러 곳을 견학하며 견문을 넓히고 있네요^^

우리 부모들이 해 줄 수 없었던 많은 일들을 선배님들 덕분에 가질수 있는 지훈이는 행운아라는 생각

이 듭니다.

이렇게 선배님들을 뵙고 같이 대화 나눌 수 있는 영광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선배님들이 그 곳에

서 성공할수 있었던 인생 경험이나 그러기 위해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는 계

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당장은 모르겠지만 살아 가면서 문제에 부딪혔을때 분명 이 때를 생각하며 지혜롭게 판단할수 있는

힘이 되리라 봅니다.

사진들을 보니 8회 동문님들 오랜만에 만나셔서 그런지 환한 표정들이 보기 좋습니다.

LAPD-Police Academy에서 찍은 사진은 지금이라고 임현수와 노태현은 제복만 입혀주면 바로 경찰같

아 보이네요^^

함께 해 주신 한상진 선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폴게티 뮤지엄이 웅장해서 그런지 지훈이와 현기도 모두 행복해 보이고 멋있어 보입니다.

마선생님부부도 아이들 신경써주시느라 힘드실텐데 그래도 즐거워 보여 고맙고 감사합니다

내일은 또 우리애들이 무엇을 할까 궁금해 집니다~

그럼 내일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수고들 하시고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